에스테틱&스파 뷰티바이블 <저자 박정현, 고려원북스>
작성일 : 2015.03.10

에스테티션, 테라피스트,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에스테틱&스파 뷰티바이블 

신국판/460면/값 32,000원

ISBN 978-89-91264-99-1 13510

분야 : 건강/취미/실용>다이어트/뷰티/미용

경제/경영>창업

한국 최고 전문가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위한 제안,아는 만큼 더 젊고 아름다워진다!

뷰티케어에 관한 정확한 이론부터 성공적인 경영에 이르기까지― 경영자, 종사자는 물론 고객도 제대로 알아야 100% 즐길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전문가를 가르치는 전문가가 알려주는 뷰티케어의 진실!

에스테티션, 테라피스트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69가지의 뷰티학!

 

왜 그럴까? 어떤 방법이 더 효과적일까?

에스테티션과 테라피스트들이 매일 부딪치는 문제들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언제나 “왜?”라는 질문이 생길 때마다 펼쳐보면 친절한 선배처럼 대답해주는 책이다. 스킨케어 이론부터 화장품, 체형관리, 스파의 경영에 이르기까지, 에스테티션이나 테라피스트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에스테틱&스파의 전 분야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10여 년간 수많은 전문가를 양성해온 ‘전문가를 가르치는 전문가’로서, 업계를 이끄는 제자만도 수천에 이른다. 그만큼 임상을 비롯한 수많은 경험이 축적되어 있으며, 지식이 체계적이고 폭넓다. 그래서 에스테티션이나 테라피스트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들만큼 잘 알고, 또 그들만큼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다.

 

마치 강의하듯 편안하고 쉽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풀어놓은 글을 읽다 보면, 딱딱한 이론을 어떻게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감탄이 절로 나온다. 예를 들어 ‘근막’에 대한 설명을 보자. 국어사전에 “근육의 겉을 싸고 있는 결합 조직성의 엷은 막. 근육의 활동을 돕고 과도한 근육의 수축을 막는 작용을 한다”고 되어 있는 ‘근막’에 대해, 이 책은 “근막이란 전신에 펼쳐져 있는 강인한 결합조직이며 중간에 끊기거나 하는 일 없이 통으로 만들어진 막이라고 할 수 있다. 굳이 설명을 하자면 우리가 명절에 갈비를 재울 때 흔히 볼 수 있는 두껍게 근육에 붙어 있는 막이 표층근막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마치 보고 있는 듯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렇듯 이 책은 에스테틱&스파에 입문하는 초보자는 물론 재교육이 필요한 에스테티션들과 테라피스들이 피곤한 업무를 마치고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과학적인 이론, 임상, 실전경험이 믹스된 진짜 노하우!

뷰티에 관한 모든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하는 책!

 

이 책은 한 권이지만, 두 명의 저자가 두 가지의 강의를 진행한다. 먼저 첫 번째 파트, 에스테틱&테라피의 이론적인 강의가 진행되는 1부(박정현 편)의 내용을 살펴보자.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피부이야기부터 시작한다. 피부의 각질층이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세라마이드

 

 

 성분의 크림이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원천적인 팔자형 주름은 왜 생기며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는지 등 피부의 기본구조를 이해시키고 난 후, 에스테티션들의 가장 중요한도구인 화장품의 진실을 파헤친다. 화장품의 구성성분, 효과적인 클렌징 방법, 피부트러블에 대처하는 법, 화장품 선택에 유의할 점 등 각 상황별로 세부적으로 꼼꼼하게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이런 식으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체형관리, 스파프로그램, 속옷의 과학적 효과 및 향, 에스테티션들의 마인드와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가 이어진다.

 

두 번째 파트, 2부(전미란 편)는 주로 스파테라피스트의 업무와 스파의 성공적인 경영에 관한 강의가 펼쳐진다. 스파테라피스트의 개념부터 주요업무에 대한 노하우, 고객을 응대하고 서비스하는 방법 및 각 업무별 체크리스트까지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또한 경영자를 위한 리더십을 비롯해 직원들을 만족시키는 방법, 효과적으로 스파시스템 구축하고 고객의 불만에 대처하는 법 등 스파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가 들어 있다.

마치 오랜 경험의 경영자가 자신의 노하우를 깨알 같이 적어놓은 수첩을 보듯, 숱한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를 만날 수 있다. 그래서 테라피스트들이나 경영자가 한 페이지만 읽어도 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살아 있는 정보가 가득하다.

 

뷰티에 관한 ‘카더라통신’에 쐐기를 박는다!

전문가는 물론 일반 독자에게도 꼭 필요한 책!

 

이 책의 백미는, 이 책이 에스테티션이나 테라피스트를 위한 책이지만, 피부미용 및 스파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매우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엘라스틴’을 샴푸의 상표명으로만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 그것이 진피를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섬유로서 원천적인 팔(八)자형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라는 것과, 하체비만은 타고난 체질이라 해도하체프로그램으로 최고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에스테틱의 꽃’이라는 사실도 알게 해준다. 또한 정확한 성분도 모르고 매일같이 화장품을 바르는 우리들이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하는 한편, 각질제거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기능성속옷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등 말 많은 ‘카더라통신’ 류의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이론과 기준을 가질 수 있도록 명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따라서 평소 뷰티에 대해 궁금했던 독자들이었다면 그동안 들어왔던 단편적인 지식들을 하나의 체계로 묶고,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을 걸러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에스테티션 ․ 스파인들이여, 10년 후를 내다보라!

 

특히 이 책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단순한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에스테티션이나 테라피스트들에게 에스테틱&스파에 대한 스스로의 마인드 변화를 끊임없이 요구하며 비전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전문인으로서 자긍심과 사명감 그리고 철학을 가지고 “CEO의 자세로 10년 이상의 미래를 내다보며 공부하고 인생을 설계”할 것을 독려한다.

 

이 책은 분명 공부하고자 하는 에스테티션 및 테라피스트에게 이론에 충실한 기본기를 갖추게 해주는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의 더 큰 가치는 “내가 주고 싶은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언제나 줄기를 찾아 뻗어나갈 수 있는 생각의 뿌리”라는 박정현 저자의 말처럼, 진정한 전문가, 미래의 CEO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수많은 화두를 던져주는 책이라는 데 있다.

 

■ 추천사

나는 이제 아름다움과 에스테틱으로의 길을 순항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겉으로 나타나는 아름다움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아시아에서 많은 것을 시도했지만 박정현 원장을 만나서야 나는 몸과 마음을 동시에 케어한 것 같다. 아름다움과 에스테틱은 마술이 아니라 생활임을 내게 알려준 박정현 원장의 임상이 녹아 있는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전문서적이지만 재미있기 때문에 아름다움의 가치를 아는 모든 여성에게 꼭 필요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이다도시 방송인

‘젊고 아름답게’가 이 시대의 화두가 되어버렸다. 매스컴에서뿐만이 아니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두세 명만 모여도 뷰티를 얘기하는 시대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이기에 더욱 정확하고 진지한 정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런 점에서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에 의해 알기 쉽게 그러나 정확하게 풀어주는 이 실용 이론서는 이 시대가 가장 절실히 요구하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현선아 까사리빙 본부장

우리는 이미 ‘에스테틱’과 ‘스파’가 하나의 문화코드로 자리 잡은 시대에 살고 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우리 모두의 관심사가 된 것. 20년 가까이 한 우물을 파온 박정현 원장은 나이가 들어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소유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녀의 글에는 따뜻한 감성과 소통의 에너지가 있다. 이 책은 그녀의 해박한 지식과 우리 몸에 대한 깊은 사랑이 담겨 있는 책이다.

- 이은숙 베스트베이비 편집장, 전 우먼센스 편집장

타고난 감각과 철학을 가지고 에스테틱 업계를 이끌고 있는 ‘함께사는세상 코몽드’ 박정현 대표와 ‘휴+스파’ 전미란 이사가 「에스테틱&스파 뷰티바이블」이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고 하니 그것만으로도 기대가 매우 크다. 이번 출판을 계기로 국내 에스테틱과 스파 산업이 대중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

- 이재훈 피부미용신문 발행인

 

인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속 깊은 책이 나온 것 같다. 그러면서도 골라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을, 전문서적이지만 숨겨진 끼가 보이는 책이다. 박정현, 전미란 두 분이 뭉친 것만으로도 독자들에게는 큰 즐거움이 아닐까. - 함인주 대한미용근막협회 회장

박 대표의 글은 특유의 철학과 재미가 있어서 언제나 우리 잡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실적으로 기획의도를 가지고 세상에 나온 책이 아니라 작가의 10여 년이 그대로 녹아 있는 실용서이기에 전문가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다. 우리 잡지의 역사와 함께하는 책의 출판이라는 점에서 함께 기뻐하고 싶다. -강민수 에스테틱 전문 잡지 BI 발행인

 

 

■ 저자 소개

박정현

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Paris 8대학에서 현대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TGV 고속전철 수주관련 Communication업무를 했고 프리랜서로 영화 번역 일도 했다. 그의 이런 경력은 에스테틱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해내려는 그의 성향에 영향을 주었다고 보여진다. 에스테틱은 단순한 뷰티 산업이 아니라 심미학이며 사람과 사람의 소통을 통해 감동을 이끌어낸다고 믿고 있다. 1993년 에스테틱 & 코스메틱 업계에 뛰어들어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 미학 문화 코드를 접목한 에스테틱 체인 클럽시몬말레를 만들었고 2003년 업계 최초로 재교육 전문 아카데미 함께사는세상 코몽드를 개원했다. 에스테티션은 학문적 바탕과 인문학적(철학적)사고와 사회적 책임감을 갖추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새로운 에스테틱 문화 창조와 인재양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1. |www.comon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