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ER'S BAZAR 2019.06월호: 저주받은 하체를 해결할 10가지 노하우

2019-09-06




4. 자극적인 마사지는 금물 

부기를 빼겠다며 매일 센 압력으로 다리를 마사지한다고? 

당장 멈춰라. 부종에 꼬가 끼는 옷이 쥐약인 것처럼 경락과 같은 센압도 부종을 야기할 수 있다.

'과한 근력운동이나 하체 근육을 무리하게 쓰는 동작도 부종을 일으킬 수 있어요. 사지를 쭉쭉 늘려주는 스트레칭이 최고의 관리방법이에요"

슬림엠 조연희는 또 어떤 옷이든 서혜부(사타구니)를 압박하는 디자인은 피하라고 덧붙힌다. 



6. 식단관리는 이렇게 

"부종이 있다는 건 세포가 싫어하는 성분이 들어갔단 뜻이에요. 주로 화학 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먹었을 때 그렇죠. 

음식을 먹은 뒤 계속 목이 마르다면 세포가 물을 내뱉어 건조해졌다는 의미고요. 이것이 부종의 시작이에요" 조연희의 설명 

또 밀가루나 돼지고기, 녹차는 장을 차게 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8. 복부를 따듯하게 

타고난 '하비'라면 주목, 

이들은 에스트로겐 분비가 많아 둔부에 지방이 잘 쌓이고 셀룰라이트가 쉽게 생길 수 있는 환경을 갖는다. 

"복부를 따듯하게 해줘야해요. 또 복식호흡을 의도적으로 실천하는게 좋죠. 복식호흡을 하면 하복부가 따듯해지면서 혈행이 좋아지거든요."

슬림엠 조연희 매니저의 말